Yoon Jeong Heo
허윤정
Yoon Jeong Heo | Geomungo
Agent
Marie Oh 오승연
marie@hubmusicagency.com
EPK
Schedule
August 25 2016
[Yoon Jeong heo]
'덕수궁 풍류' 거문고 독주
19:00, 덕수궁 정관헌
September 4 2016
[Yoon Jeong Heo]
남도 음악의 맥
'남도 음악의 맥' 시나위, 씻김 등
19:00, 남산국악당 원장현, 김청만, 이태백, 지순자, 김성아 등
September 9 2016
[Yoon Jeong Heo]
KBS 국악관현악단
황병기 작품 특별공연
20:00, KBS 홀
소엽산방 협연
September 24 2016
[Yoon Jeong Heo]
Festival d’Ile de France 2016
Dong Seo, Le voyage en orient
20:00, MAISON DES ARTS ET DE LA CULTURE DE CRÉTEIL
Vincent Peirani
October 15 2016
[Yoon Jeong Heo]
화엄음악제
화엄사(전라남도 구례군)
사이먼 바커(Simon Barker) 협연

“This was music fully of the 21st century, in all its global, postmodernist glory.”

The Washington Post

 

A virtuoso of Korean traditional music, Yoon Jeong Heo is an lively and insightful Geomungo. Her talents cut across various musical genres, expanding the possibilities of Geomungo and Korean music by bringing together different genres ranging from traditional, improvisational and contemporary music. Ms. Heo has held her solo recitals from 1998 and performed numerous performances in Korea, Germany, France, UK,  USA, and many other countries. Yoon Jeong Heo broaden her musical spectrum by collaborating prominent artists like Stephan Mikus. She proved her artistry on many performances and festivals. Especially at the Rudolstadt World Music Festival in Germany(2009), WOMEX opening concert in Copenhagen(2010), UN present telematic concert ‘Resonations’ (2010), etc. Ms. Heo spent six months in New York after being selected by USA’s Rockefeller Foundation as a resident artist for the Asian Cultural Council New York for 2007/2008, and she would join up with three jazz musicians during her tenure to form ‘The Tori Ensemble’. 

허윤정은 전통음악과 창작음악, 현대음악, 아방가르드와 즉흥음악을 모두 소화해 있는 독보적인 연주자로, 전통음악에 대한 끝없는 탐구, 수련과 더불어 21세기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가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30여회 이상 개인 독주회를 가졌고, 특히 해외에서 허윤정 자신만의 음악세계와 거문고를 알리는 작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음반으로는 거문고 독주곡 음반인일곱개의 시선”(CNL Music, 2007) 있고, “젊은 산조 2(CJENM, 2006)”, “젊은 산조 LIVE(CJENM, 2006)” 등을 발표했으며, 월드뮤직계의 저명한 프로듀서인 영국 BBC 라디오의 챨리 질렛이 선정하여 런던에서 출시된 컴필레이션 음반에 허윤정 거문고 독주가 수록되었다. 또한 KBS 국악대상, 이데일리 문화대상, 사야국악상을 수상하였고, 2015 국립극장 여우락 페스티벌의올해의 아티스트 선정되었다.

해외 연주가들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허윤정은 이러한 협업에 있어서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연주가이다. 2007-2008 뉴욕 Asian Cultural Council 레지던스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뉴욕에서 활동한 허윤정은, 이후 더욱 활발하게 해외 연주가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뉴욕의 색소포니스트 Ned Rothenberg, John Zorn, 첼리스트 Erik Friedlander, 베이시스트 Mark Dresser, 타악기주자 Satoshi Takeishi, Susie Ibarra 등과 교류하였고, 영국의 재즈 클라리넷 연주가 Arun Ghosh, 재즈 색소포니스트 Tim Garland, 피아니스트 Gwilym Simcock, 퍼커션 Asaf Sirkis 등과 협연하였으며, 폴란드 Oleś Brothers, 이스라엘의 월드뮤직 스타 Idan Raichel, 일본의 즉흥음악 베이시스트 Tetsu Saitoh, 바이올리니스트 Kita Naoki,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재즈보컬리스트 Youn Sun Nah(나윤선)과 협업하였다. Cuban Nomadic project 통해 쿠바 국립 오페라극장의 Gloria Casas Azqui(소프라노), Carlos Alberto Laurencio Milián(바리톤), 젊은 쿠바 4인조 재즈그룹 Grupo Aire de Concierto 등과 협업하는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교류를 펼치고 있다. 

덴마크 WOMEX 오프닝,  영국 WOMAD, 호주, 뉴질랜드 WOMAD, 페낭 월드뮤직 페스티벌, 슬로바니아 월드뮤직 페스티벌, 스웨덴 Clandestino Festival, 독일 Roudolstadt World Music Festival 초청 공연과 New York Asia Society, 워싱턴 Smithsonian Museum 초청공연, 노르웨이 Oslo World Music festival, 마케도니아 스코페 OFF Fest, 슬로베니아 Mednarodni Festival Druga Godba, 네덜란드 BimHuis 초청공연 솔로 연주자 또는 자신의 밴드인 블랙스트링(Black String)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활동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문고 연주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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