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kizz
재키즈
'따쿵이' 김승호 | 드럼
'둥둥이' 정상이 | 베이스
'피노' 조은화 | 피아노
'띵가' 방혁 | 기타
‘도레미’ 김혜미 | 보컬
‘뿌악이’ 주현우 | 색소폰
‘코본이’ 우성민 | 트롬본
‘빽빽이’ 조정현 | 트럼펫
Agent
Jae Lee 이재성
jae@hubmusicagency.com
EPK
Schedule
May 27 2016
[Jakizz]
찾아가는 자라섬 재즈
2016.05.27 춘천마임축제
ChunCheon Mime Festival

ARTIST

The Jazz Expedition for Children

재즈모험단 재키즈

Jakizz was founded in 2014 as a project of Jarasum International Jazz Festival for audience of children. Jakizz was started on a thirst for prevailing and conveying the special beauty of music to children who are surrounded by flooding of pop culture. The band consists of 8 members; guitar, trumpet, trombone, saxophone, bass, drums, piano, and vocal. Jakizz puts emphasis on matching children audiences’ point of views and the leader creates the program concept and story. Each artist plays a role as an animal character which related to one’s instrument. For example, the trumpeter is a duck and the bassist wears a bear mask. Once the players put on an animal mask, children are disarmed and become open-minded toward jazz music. By playing jazz standards, Jakizz delivers the beautiful sound of instruments, and the scat singalong makes audiences automatically join the performance. 

재즈의 저변 확대에 오랫동안 노력을 기울여온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 의해 기획되어 2014년에 만들어진 재즈모험단 재키즈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순수 창작 음악 공연이다. 주로 어른들을 위한 자극적인 대중문화의 홍수속에서 음악이 지니고 있는 특별한 아름다움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그들의 눈높이에 맞게 전해주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재키즈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인 방혁은 대본과 컨셉 작업도 맡고 있으며, 그 밖에 트럼펫, 색소폰, 베이스, 드럼, 피아노, 보컬 등 국내 최고의 세션 연주자들로 구성된 재키즈를 지휘하고 있다. 재키즈의 공연은 트럼펫에 빽빽이(오리), 드럼에 따쿵이(너구리), 베이스에 둥둥이(곰) 등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을 앞세워 아이들이 새로운 장르에 대한 부담없이 한 편의 뮤지컬을 보듯 자연스럽게 재즈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Benny Goodman의 ‘Sing, Sing, Sing’, Louis Armstrong의 ‘West End Blues’ 등 멜로디가 익숙한 재즈 스탠다드를 통해 각각의 악기가 가장 돋보일 수 있는 레파토리를 가지고, 손악기 체험, 스캣 싱어롱 등 아이와 어른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키즈는 2014 장날 콘서트, 찾아가는 자라섬 재즈, 신나는 예술여행-전남, 강원, 경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재즈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있으며, 2014년과 2015년 두 차례에 걸쳐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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