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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Q, 크로스오버페스티벌 '클래식스' 무대서 새로운 시도2016-05-18 17:59:22

 

The NEQ가 2016 크로스오버페스티벌 '클래식스' 무대에 섰습니다. 

본 공연은 4월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에서 펼쳐졌으며,

The NEQ는 4월 21일 두번째 주자로서 무용, 영상이 겻들어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1925년 독일인 선교사 노르베르트 베버가 찍은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서'는 

35mm 필름에 당시 한국인들의 삶의 모습을 꼼꼼히 기록했습니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서'를 재편집한 영상은 새로이 선보인 무용,

그리고 The NEQ의 음악과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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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3, Araenmajang-gil, Gapyeong-eup, Gapyeong-gun, Gyeonggi-do,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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