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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풍경과 음악의 만남, Balcony TV - Black String 편2016-05-27 18:14:14

 

 

도시의 풍경과 음악의 만남, Balcony TV - Black String 편을 감상해보시지요. 

https://youtu.be/21o_6U0F_0E 

 

 

블랙스트링은 한국의 전통 현악기 거문고 명인으로 BBC Charlie Gilett's World of Music에서 고(故) 찰리 질렛이 마지막으로 소개한 한국 음반의 주인공인 허윤정을 중심으로, 
국내에서 재즈신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기타리스트 오정수 그리고 다양한 장르에서 왕성한 연주와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차세대 대금 연주자 이아람이 모여 전통음악을 활용한 새로운 현대음악으로서의 블랙스트링만의 음악을 통해 한국 전통음악의 특별함과 예술적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결성한 팀이다.
거문고의 허윤정, 기타리스트 오정수, 대금 연주자 이아람을 중심으로 '우리소리 바라지'의 리더인 타악주자 강민수가 합류하는 전통 유닛과 
재즈 드러머 신동진과 함께하는 월드뮤직 유닛, 두 가지의 구성으로 다른 색깔을 보여주는 블랙스트링은 전통음악 어법에 충실하면서도 새로운 음색의 탐구를 통한 다양한 표현법을 구사하여 높은 예술적 완성도를 갖춘 음악을 통해 한국 전통 예술의 진수를 보여주고 나아가 한국 전통음악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여 아시아 재즈 시장에서 현대적 사운드를 만난 한국 전통음악이 새로운 하나의 장르로 우뚝 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Selected and introduced on BBC’s ‘Charlie Gillett’s World of Music’ by the late Charlie Gillett himself, Black String is a contemporary take on the traditional Korean stringed instrument, the Geomungo. Centered around group leader Heo Yoon-Jeong and the aforementioned instrument, additional members include respected Jazz guitarist Jean Oh, and Daegum virtuoso Aram Lee. As a trio, they collectively strive to produce and promote a fresh approach upon what constitutes the uniqueness of Korean music, with each member contributing their own flavour to the resulting outcomes. 
Black String celebrates the traditionalist elements of Korean music, whilst simultaneously adding improvisational and contemporary twists. Flying the flag for progressive contemporary Korean music, the group are well established within the Asian Jazz scene and look to be a key innovator in the niche genre.

 

[출처 : Balcony TV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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